Level : 0
point : 0
더보기

얼핏 돈 많고 타락한 성직자(富者司祭)의 통정(通情)을 다룬 가쉽인가? 아니다. 父子와 師弟 간 疏通의 장이다. 여러 차례 직장을 옮겨 다닌 대학 교수가 아들과 혹은 제자들과 나눈 또는 나눌 이야기다. 할 말이 있어서, 할 말이 있다기에 여기 자리를 편다. 이 땅에 아버지라면, 선생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한다. 또 그 자녀 그 제자가 아니어도 무방하다. 규칙은 단 하나, 자신을 밝히는 거다. 물론 그조차도 강제할 방법은 없다.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
축구가 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을까?(의역)

  • 박응찬
  • 2017-12-07
  • 조회 수 379

독서클럽 모집!!!!!!!! [1]

  • 김일철
  • 2017-10-25
  • 조회 수 443

다작의 변

  • 김일철
  • 2017-10-25
  • 조회 수 278

tbs 혹은 팟캐스트 [1]

  • 박응찬
  • 2017-10-24
  • 조회 수 358

근체시와 자소서

  • 김일철
  • 2017-10-21
  • 조회 수 302

t.i.n.a.

  • 박응찬
  • 2017-10-09
  • 조회 수 168

편집증 만성질환 [3]

  • 김일철
  • 2017-10-07
  • 조회 수 157

시니어 계몽 참여 희망자 모집

  • 김일철
  • 2017-10-02
  • 조회 수 141

깨닫는 다는 것에 대하여

  • 김일철
  • 2017-10-02
  • 조회 수 128

우리 얘기하자 [2]

  • 김일철
  • 2017-09-29
  • 조회 수 161

그레잇 or 스투핏! [1]

  • 박응찬
  • 2017-09-26
  • 조회 수 171

후배들에게 - 도전이라는 단어

  • 박응찬
  • 2017-09-22
  • 조회 수 150
XE Log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