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vel : 0
point : 0
더보기

아프니까 청춘이란다. 왜 아픈가? 취업이라는 절대 명제에 함몰되어 자신이 무얼 하고 싶은지. 무알 잘 할 수 있는지 그래서 무얼 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단계적 자기 성찰에 다가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. 아직 출전 종목이 정해지지 않은 예비 선수들에게 필요한 건 기초 체력의 단련과 자신감이다. 본 과정은 이러한 필요에 초점을 맞춘다
3Q 곧 What, Why & How의 해답을 찾으면 “게임 ㄲ~ㅌ”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 첫 강의-3월12일 오후 4시 [42] 김일철 2013-03-08 1936
XE Login